[현장출동]파주시, 이렇게 해도 되나요?

폐기물 방치한 행위자 찾아 처벌해야.....

김은해 | 기사입력 2021/11/27 [03:16]

[현장출동]파주시, 이렇게 해도 되나요?

폐기물 방치한 행위자 찾아 처벌해야.....

김은해 | 입력 : 2021/11/27 [03:16]

 

  방치되어 있는 비닐은 햇빛에 삭아서 부스러기가 바람에 날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환경안전포커스 사진/김은해 사진/김은해

 

[환경안전포커스/김은해]지난 22일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정문로 611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폐기물들은 시간이 장시간 지난것으로 확인되었다.

 

그곳은 여러 업체가 들어 있는 곳으로 각자 사업체가 다르게 운영되어지고 있었다.

 

 곳곳에 방치되어 있는 페기물들  © 환경안전포커스 사진/김은해

 

이날 만난 한 업체관계자는 "오래되었는데 아무도 관여하는 사람도 없으며 파주시도 언제 와서 파악을 했는지 조차 모른다" 라며 "전에 하던 사람이 망해서 나가면서 방치 하고 간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주에 화재까지 나서 불끄고 가고 했어요" 라면서 "우리가 어떨게 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잘라말했다.

 

파주시 관계자들은 행위자를 찾아 하루속히 법에따라 처리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비닐은 계속 부셔서 바람에 날리기 때문에 2차 3차 환경적 피해를 주기때문이다.

 

  폐기물 관리는 찾아 볼 수 없이 곳곳에 방치되고 심지어 콘크리트 잔해물 까지 버려진 모습을 볼 수 있다.© 환경안전포커스 사진/김은해

  곳곳에 널부러져 있는 폐기물과 쓰레기들 © 환경안전포커스 사진/ 김은해

 

 지난주 화재 까지 발생 했다는 이곳 주변은 온갓 폐기물과 쓰레기 더미가 방치 되어있다.© 환경안전포커스 사진/김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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