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물자원관, 바이오기업-소재자원은행 교류회 오송에서 개최한다

김은해 | 기사입력 2024/05/13 [12:24]

국립생물자원관, 바이오기업-소재자원은행 교류회 오송에서 개최한다

김은해 | 입력 : 2024/05/13 [12:24]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514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및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과 함께 충청북도씨앤브이(C&V)센터(청주시 오송 소재)에서 ʻ바이오기업-소재자원은행 교류회ʼ개최한다고 밝혔다.

 

▲ 바이오기업 바이오 소재자원은행 교류회 홍보자료 일부  © 환경안전포커스

 

이번 교류회는 범부처 차원에서 다양한 분야 생물소재·자원의 산업적활용을 촉진하고 바이오기업과 교류할 기회를 만들기 위해 범부처 바이오소재 클러스터 총괄지원단(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함께 추진하는 것이다

 

최근환경부는 소속·산하기관을 중심으로 야생생물 클러스터운영하고 있다. 야생생물 소재 중앙은행 역할을 맡은 국립생물자원관은 다양한 유형의생물소재 26만여 점을 확보하고 산업 및 학계에 연구·교육용으로 무상분양하고 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정확한 종정보 확인 소재 확보가 어려운 기업을 위해 국립생물자원관에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 활용 목적에 적합한 후보종 목록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야생생물소재 전문 상담(컨설팅)방법 등을 소개한다

 

 

아울러 범부처 바이오소재 클러스터총괄지원단과 함께, 국립생물자원관에서보유 중인 우수 생물소재와 사업화 지원 경험 등을 설명하고 관심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11 상담도 진행한다.

 

우수 생물소재에는 생물산업계에서 활용될 수 있는 드렁방동사니(피부개선),붓순나무(항바이러스), 방선균(항균) 등이 있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미래 먹거리인 생물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산업계의 시선에 부합하는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함께 야생생물소재 전문 상담(컨설팅)’을 보다 확대해생물소재가 다양한 분야에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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