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계의 거장 안호원, 국제문화예술협회 심의위원 되다

박정민 | 기사입력 2024/06/29 [13:47]

문학계의 거장 안호원, 국제문화예술협회 심의위원 되다

박정민 | 입력 : 2024/06/29 [13:47]

▲ ▲안호원 교수     ©

한국 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안호원 특임교수가 국제문화예술협회의 국제특별심의위원으로 위촉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현재 영등포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교육위원으로도 활동 중인 안 교수는 이번 위촉으로 문학상 후보자들의 작품을 심사하게 될 예정이다.

 

국제문화예술협회(총재 황영화 前 총무처장관. 대표 김선)는 미국, 일본, 중국 등 45개국의 예술문화단체들이 가입되어 있는 국제적인 문화 예술 단체다. 안 교수는 이번 위촉 이전에도 미국 에피포도 문학협회의 '에피포도 문학과 과학' 작가 추천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안 교수는 50년 간의 사회봉사활동으로 대한민국 최초 기록 인증인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으며, 도전한국인 명인 인증(제6호)과 문화예술인 명장 인증(제1058호)을 받았다. 그는 허준, 황희, 박재삼, 삼봉 정도전 문학대상을 비롯한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일본국 문화 예술 공로 훈장, 한중 문화예술 특별공로상, 미국 에피포도 문화 대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은 문화 예술인이다.

 

사회봉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안 교수는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대한민국 문화 대상', '민족공훈 대상', '대한민국 대 한국인 대상', '나눔 봉사대상',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공군인 상' 등을 수상하며 사회봉사자로서의 입지도 굳혔다.

 

또한, 영등포문인협회 부회장(7년), 영등포예술인총연합회 부이사장(7년), 영등포 아버지 합창단 부단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 응급처치사, 스포츠마사지사, 교사자격증 등을 보유한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지난 6월에는 영등포문화원 이사로도 위촉되었다.

 

안 교수는 저서로 첫 시집 '비온 뒤'를 포함해 총 13권의 저서를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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