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현 김민정, KBS 아나운서 부부 동반 퇴사

2011년 동기로 입사한 두 사람은 퇴사 역시 함께

안희정 | 기사입력 2019/04/23 [13:25]

조충현 김민정, KBS 아나운서 부부 동반 퇴사

2011년 동기로 입사한 두 사람은 퇴사 역시 함께

안희정 | 입력 : 2019/04/23 [13:25]

▲ 김민정 인스타그램 사진캡처     © 환경안전포커스

 

[환경안전포커스=안희정 기자] 조충현, 김민정 KBS 아나운서 부부가 최근 KBS에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 2011년 동기로 입사한 두 사람은 퇴사 역시 함께 소식을 전했다. 

 

부부가 함께 방송사를 그만두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기에 주목받고 있지만 두 사람의 정확한 퇴사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 퇴사하게 된 김민정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9, 뉴스7 을 진행하며 앵커로 활약했고 최근에는 그녀들의 여유만만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에 조충현 아나운서 역시 2011년 같은 동기로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영화가 좋다, 생생정보, 연예가중계 등을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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