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변우민, 아내와 19살 차이... 총 맞는 연기 위해 의학 공부 ‘연기 열정’

김은해 | 기사입력 2019/04/25 [15:36]

라디오스타 변우민, 아내와 19살 차이... 총 맞는 연기 위해 의학 공부 ‘연기 열정’

김은해 | 입력 : 2019/04/25 [15:36]

▲ MBC TV 라디오 스타 사진캡처     © 환경안전포커스


[환경안전포커스=김은해 기자] 지난 24일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신비한 배우 사전’ 특집으로 변우민, 이현진, 강기영, 정이랑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한 변우민은 “육아 중인데 이제 7살이다. 아이한테 집중하고 싶다. 이때 아니면 못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내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와전됐다. 오늘 정확하게 말씀드리겠다”며 “한 방송에서 최양락 씨가 팽현숙 씨와의 나이 차가 저와 제 아내와 나이 차와 비슷하다고 했다. 그런데 정확히 19살 차이다”고 설명했다. 

 

변우민은 “너무 힘든 게 아내도 늙는다. 남들이 보기에는 나이가 어리다고 하는데”며 “이제는 정말 제발 나이 차이에 대한 이런 이야기를 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더불어, 변우민은 총 맞는 연기를 위해 의학 공부까지 했다고 밝히며 ‘연기 열정’을 뽐냈다.

 

그는 직접 총 맞는 연기 시범을 보이며 모두의 시선을 끌었는데, 게스트들은 마치 연기 수업을 받는 것처럼 진지하게 바라봤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변우민은 ‘거지 짤’로 광고계를 휩쓸었던 사실도 언급했다.

 

그는 당시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카피의 광고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는데, 그 광고 덕분에 상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변우민은 비행기 조종 자격증을 따다가 죽을 뻔한 사연도 털어놨다.

 

실기 테스트 중 착륙 실수로 아찔했던 순간을 전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이와 함께 여러 자격증을 실제로 꺼내 놓으며 ‘자격증 컬렉터’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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