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 - 청송버스 협업, 보행자 안전 지킨다

송 창식 | 기사입력 2019/09/30 [00:43]

청송경찰서 - 청송버스 협업, 보행자 안전 지킨다

송 창식 | 입력 : 2019/09/30 [00:43]

 

▲   교통안전홍보  © 인디포커스/송 창식 기자


[환경안전포커스 송창식 기자]청송경찰서는 보행자가 먼저인 선진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청송버스에 교통안전홍보 자석형 플래카드를 게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송버스 17대에 부착된 플래카드에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문구를 삽입하여 시내 중심지역 순환으로 보행자 및 차량운전자 대상으로 보행자 우선 교통문화 정착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운동은 안전이 절대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횡단보도 안에서 보행자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보행자를 배려하는 운전자의 인식개선을 위해 대대적 홍보에 나서고 있다.

 

서장 이성균은 “현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여러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경찰의 노력과 함께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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