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임이자 의원, 환경부장관에 ‘의성 쓰레기산 내년 4월까지 처리 ’확답 받아내

임 의원 “주민 고통 해소 위해 신속히 처리해야 ”

송 창식 | 기사입력 2019/10/19 [06:54]

[국감]임이자 의원, 환경부장관에 ‘의성 쓰레기산 내년 4월까지 처리 ’확답 받아내

임 의원 “주민 고통 해소 위해 신속히 처리해야 ”

송 창식 | 입력 : 2019/10/19 [06:54]

 

▲     ©환경안전포커스/ 송 창식 기자

 

【환경안전포커스/ 송창식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이자 의원(자유한국당)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부 ·기상청 종합감사에서 ‘의성 쓰레기산 ’의 처리가 늦어지는 점을 지적하며 신속처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6월 21일, 임 의원과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경북 의성군 단밀면에 위치한 ‘의성쓰레기산 ’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한 바 있다. 그날 ‘의성 쓰레기산 ’현장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연내에 처리가 가능하다 ”며 의성 주민들과 약속을 한 바있다. 지난 10월 6일 , 임의원은 의성군 단민면 현장을 재차 방문해 현장 상황을 살펴봤지만 의성 쓰레기산은 눈에 띄게 변화되지 않았다.

 

임 의원은 ”의성 스레기산으로 주민들의 2차 피해가 막심하므로 장관은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고 강조했다. 이에 환경부장관은 “의성 쓰레기산은 특별관리 대상 ”이라며 ”연말까지 전량 선별을 완료해 내년 4월까지 최종적으로 처리되도록 할 것 ”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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