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 2019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지진, 유해화학, 붕괴, 화재 및 다수사상사 대비훈련 실시

송 창식 | 기사입력 2019/10/30 [05:58]

영주소방서, 2019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지진, 유해화학, 붕괴, 화재 및 다수사상사 대비훈련 실시

송 창식 | 입력 : 2019/10/30 [05:58]

 

▲     ©환경안전포커스/ 송 창식  기자

 

 
【환경안전포커스/ 송창식 기자 】영주소방서(서장 윤영돈)는 지난 28일 오후 2시에 영주시 가흥동 소재한 SK머티리얼즈(주)에서 2019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하였다.

 

지진 발생에 따른 건물붕괴, 화재, 다수사상자 발생 상화에서 여진으로 인한 추가 사상자 발생,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의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되었다. 훈련은 1단계 재난발생 및 상황전파, 2단계 선착대 초기대응, 3단계 영주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활동, 4단계 수습 및 복구, 5단계 강평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     ©환경안전포커스/송 창식 기자

 

영주소방서를 비롯하여 인근 안동, 예천, 119특수구조단 등 다수의 소방력이 동원되었으며, 영주시청, 대구지방환경청, 영주경찰서, 육군3260부대, 한국전력, KT, 가스공사, 대성청정에너지 등 긴급구조지원기관과 안동병원, 기독병원, 성누가병원 등 응급의료기관이 참여하여 이루어졌다. 전체 훈련 참여는 32개 기관 ·단체의 총 325여명의 인원과 49대의 장비가 동원되었다.

 

윤영돈 영주소방서장은 “재난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모든 상황을 가정하여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영주소방서를 비롯한 모든 긴급구조기관은 훈련을 통해 철저한 대비능력을 키우고 있다. 영주소방서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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