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미래 100년”을 위한 국비확보 총력 전개

홍대식 | 기사입력 2020/04/09 [12:47]

“성주 미래 100년”을 위한 국비확보 총력 전개

홍대식 | 입력 : 2020/04/09 [12:47]

[환경안전포커스/홍대식 기자] 이병환 성주군수는 군민중심, 행복성주실현을 위한 국도비 예산확보 차, 지난 4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에 이어 48일에는 정영길, 이수경 도의원, 부군수 및 실과소장과 함께 경북도청 기획조정실을 비롯한 주요사업 건의 부서별로 개별 방문 후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군정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가 직접시행 건의 사업에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건립 360억원,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 7,300억원, 성주역~문양역 광역철도 건설 7,000억원, 성주~대구간 국도6차로 확장 3,000억원 등이 있으며, 군 시행 사업으로는, 선남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138억원, 가야산골 농경치유 테마PARK 조성 200억원, 성주군 도시재생뉴딜사업(2단계) 177억원, 지방도905호선(성주~초전) 4차로 확장185억원, 관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00억원, 별고을 종합체육시설 조성사업 190억원, 산림휴양레포츠단지 조성사업 180억원 등 총 31개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였다.

 

이병환 군수는 지금은 뜻하지 않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국가경제뿐만아니라 지역경제도 함께 위축되어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므로 현명하게 대처하고, 빠른 지역경기 회복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새로운 활력소가될 국도비 예산확보가 절실한 때라며 향후 성주미래 100년을 위한 청사진을 위해서라도 선제적으로 중앙부처와 경북도청 등 업무관계 부서를 수시 방문하여 국도비 예산확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환경안전포커스/홍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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