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한국관광협동조합, 지역경제관광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코로나19’ 잡고 기지개 켜는 관광활성화 기대

김영문 | 기사입력 2020/05/07 [12:18]

영주시-한국관광협동조합, 지역경제관광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코로나19’ 잡고 기지개 켜는 관광활성화 기대

김영문 | 입력 : 2020/05/07 [12:18]

[환경안전포커스/김영문 기자] 경북 영주시는 한국관광협동조합과 손잡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영주시는 지난 7일 영주시청에서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한 이정환 이사장, 임정애 동백여행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와 한국관광협동조합간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 영주시 시그니처  © 환경안전포커스

 

영주시와 한국관광협동조합은 코레일, 회원 여행사 연계상품 개발 및 공급지원,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여행·체험서비스 상품의 발굴 및 홍보와 관련해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양 측이 가진 자원을 접목한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공동마케팅에 나서는 등 상호 동반상승을 위한 협력 사업을 발굴하는데 마음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협약 이후 영주시 시티투어 등 관광자원과 소수서원, 부석사 세계유산을 연계한 관광 상품을 출시하고, 이를 수도권 여행사에 홍보하는 공동마케팅을 펼친다.

 

한편 지난 2013년 8월 27일 정식 설립한 한국관광협동조합은 70개 회원 여행사, 성지순례위원회, 홍보위원회, 해양영토위원회, 기독교역사문화연구원 등 산하 위원회를 구성되어 있으며, 관광 컨설팅, 콘텐츠 개발, 체험마을 조성 및 체험혀행 개발, 국내 성지순례, 지역특산물 진행, 홍보 등 여행(관광)업의 자리 차지하고 있는 대표단체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 및 중앙선 복선 완전개통에 따른 영주시가 경북 북부권의 관광메카로 한걸음 나갈 수 있는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두 기관의 연계 협력을 통해 우리시 관광활성화는 물론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5월 황금연휴에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부석사, 소수서원, 무섬마을 등 영주시 주요관광지에는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상춘객으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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