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2020년 도로변 가로수 주변 정비

환경안전포커스 | 기사입력 2020/07/06 [10:15]

파주시, 2020년 도로변 가로수 주변 정비

환경안전포커스 | 입력 : 2020/07/06 [10:15]

[환경안전포커스/김선정] 파주시는 주요도로 가로변에 가로수 식재 후 시간이 지나면서 수목의 뿌리가 커져 보도면이 올라오는 돋움 현상이 발생하는 구간을 선정하고 이를 정비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정비 작업에 돌입했다.

 

▲ (번호 3)가로수 정비 모습/파주시 제공  © 환경안전포커스

 

가로수 정비 사업비는 5천만 원으로 금촌 새꽃로·쇠재로, 문산 방촌로, 월롱 LG, 교하 책향기로 등 뿌리돋움이 심한 구간 6개 노선 총 399주에 대해 수목 보호틀 및 보도정비를 완료했다.

 

수목의 생육으로 보호틀 및 보도블럭이 돌출돼 가로환경을 저해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며 시는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올해뿐만 아니라 2021년도에도 가로수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로변 보행 공간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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