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도암댐 녹조 심해 농법의 전환과 농업관개수 정화시설 필요

김광순 | 기사입력 2020/08/24 [19:50]

정선군, 도암댐 녹조 심해 농법의 전환과 농업관개수 정화시설 필요

김광순 | 입력 : 2020/08/24 [19:50]

  © 환경안전포커스

 

[환경안전포커스/김광순 기자]지난달 2일 정선군 최승준 군수는 민선7기 후반기 군정 운영방향은 "도암댐 수질오염 문제 회복 등 추진" 또한, 도암댐 수질오염 문제를 군민과 함께 해결, 청정 자원인 맑은 물을 회복하겠다 고 말했다. 도담댐의 녹조 문재해결이 시급해 보인다.

 

그러나 긴 장마가 끝나자 도암댐의 녹조가 심한 모습을 볼수 있어 도담댐의 녹조 문재해결이 시급해 보인다. 전국댐연대는,“강원도의 농법의 전환과 농업관개수에 대한 정화시설을 잘해야 된다는 지적이다.

 

그러면서 농업이 변해야 기후변화를 대비할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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