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대한민국 그린세일’ 온라인 상에서 개최

10월 21일~11월 20일, 온라인 쇼핑몰과 협력하여 녹색제품 판매

김은해 | 기사입력 2020/10/20 [12:52]

‘2020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대한민국 그린세일’ 온라인 상에서 개최

10월 21일~11월 20일, 온라인 쇼핑몰과 협력하여 녹색제품 판매

김은해 | 입력 : 2020/10/20 [12:52]

[인디포커스/김은해] 환경부에서 1021일부터 1120일까지 ‘2020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대한민국 그린세일을 온라인 상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친환경대전은친환경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국민들에게 녹색생활 실천방법을 안내하여 녹색사회를 이루기 위한소통의 장이다.

 

올해 친환경대전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친환경대전 누리집(k-eco.or.kr)에서 진행한다.

 

▲ 누리집 메인 이미지/환경부 제공  © 환경안전포커스

 

온라인 쇼핑몰(인터파크)과 협력하여 소비자들이 쉽게 녹색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녹색매장*을 함께 선보인다.

 

온라인 녹색매장에는 생활용품, 주방용품, 가전기기 등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2천여개의 녹색제품이 준비되었으며, 최대 2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품 구매화면 상단에 녹색제품 정보시스템(www.greenproduct.go.kr)’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바로가기 단추가 있어 소비자가해당 제품의 환경성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친환경대전 누리집에는 친환경 소비생활 확산을 위한 제도,제품 및 기업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온라인 환경표지 인증관에서는 환경표지 인증제품의 사용 장소를거실, 주방 등 주요 주제 및 공간별로 구분하여 녹색제품 사용에 따른 환경성 개선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환경기업 홍보관등에서는 슈라앤쇼라(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스테인리스 빨대를 개발한 기업), 코햄체(웨딩드레스를 새활용하여가방을 생산하는 기업) 등 우수환경 기술제품을보유한 83개의 환경기업 정보를 제공한다.

 

일회용품을 줄이는 방법, 그린카드에코마일리지 제도 등 녹색제품 구매와 관련된 다양한 제도 및 정보도 소개한다.

 

이 밖에 참여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 국산제품의 친환경 이미지제고를 위해 부대행사로 동남아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설명회1026일 오후 2시부터 친환경대전 누리집에서 열린다.

 

입점 설명회에서는 관심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동남아의 온라인 시장 규모 및 온라인 쇼핑몰 입점 방법을 설명하고 개별 상담도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동구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어려움을겪는 국내 환경중소기업들에게 경영난을 극복할 수 있는계기를 주고,녹색소비 실천이 일상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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