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따라 녹슬고 있는 세월호-목포신항

김은해 | 기사입력 2021/01/15 [10:58]

세월따라 녹슬고 있는 세월호-목포신항

김은해 | 입력 : 2021/01/15 [10:58]

[인디포커스/김은해] 수도권에 한파가 기승을 부리던 1월초 목포 신항에 직립되어 거치된 세월호를 찾았다.

 

▲ 목포신항에 직립되어 있는 세월호  © 환경안전포커스

 

  © 환경안전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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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안전포커스

 

  © 환경안전포커스

 

드문드문 차를 타고 찾아오는 사람들은 현장을 둘러보고 급하게 발걸음을 돌리고 있었다.

 

추운 겨울날씨 탓이기도 하겠지만 쓸쓸하고 삭막한 현장이었다.

 

세월호는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을 포함해 476명의 승객을 태우고 인천을 출발해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가 2014416일 전남 진도군 앞바다에서 급변침을 하며 침몰했다.

 

2017년 봄 인양작업을 시작하여 411일 마침내 인양작업이 완료됐다.

 

목포 신항에 누워있던 세월호가 2018510일 세월호가 직립됐지만 세월따라 녹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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