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북유럽 4국 대사관, ‘노르딕토크’ 웨비나 공동 개최

김은해 | 기사입력 2021/02/19 [12:18]

주한북유럽 4국 대사관, ‘노르딕토크’ 웨비나 공동 개최

김은해 | 입력 : 2021/02/19 [12:18]

▲ 노르딕토크 포스터.(출처 = 주한노르웨이대사관)     ©

 

주한 북유럽 4개국 대사관(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핀란드)19산업계의 탄소 중립 가속화와 경제성 있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녹색 혁신에 대한 장기적 민관 협력을 주제로 오는 25노르딕토크-녹색전환을 위한 혁신웨비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르딕토크는 녹색전환을 위한 혁신 웨비나는 북유럽 및 한국 전문가와 함께 우수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탄소 중립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웨비나에서는 해양과 해양 산업의 녹색전환 발표를 시작으로, 탈석탄 탄소 중립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견고한 로드맵과 산업계의 경제적 정당성에 관해 설명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청정 해양 솔루션을 제공하는 노르웨이 클러스터 NCE 마리타임 클린테크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베로니카 샤를로테 하우간이 클러스터 간 협력을 통한 친환경 해운을 발표한다. 이어 부산대 수소선박기술센터장을 맡은 이제명 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가 한국 조선해양업의 탄소제로를 위한 준비를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스웨덴 포실프리스웨덴의 정책 전략가 말린 스트란드, 정인희 LG화학 지속가능전략 전문위원, 정병기 녹색기술센터 소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은 각각 민관 협력의 탈석탄, 탄소 중립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스웨덴 솔루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한국과 스웨덴 양국의 혁신 확대 방안’, ‘한국의 공공 부문 녹색전환을 위한 도전과 계획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혁신 웨비나는 오는 25일 밤 7시부터 9시 노르딕토크 공식 웹사이트에서 생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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