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자체점검”실시

홍대식 | 기사입력 2021/02/19 [16:22]

“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자체점검”실시

홍대식 | 입력 : 2021/02/19 [16:22]

고령군(군수 곽용환) 우곡면은 관내 소득 약계층 및 복지위기 가구를 대상코로나-19 방역수을 준수한 가운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자체 점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각 마을 담당공무원 및 이장님들의 협조로 비대면(전화) 및 필요현장 확인조사(방역수칙 철저 준수)로 진행되었으며, 각 마을별 취약계가구를 전수 발굴하여 적기적소에 복지서비스를 연계 제공함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층 보호강화 등 저소득층의 삶의 안정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또한,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폐지(21년 노인.한부모 가구)에 따른 가능한 가구에 대한 적극 발굴로 30여 가구에 대하여 복지서비스 신청 안내와 더불어 자원을 연계하였으며, 그 외에도 실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을 통해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연계 할 예정이다.

 

김진포 우곡면장은 “이번 자체점검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분이라도 더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다”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과 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더 힘써 사대 해소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다.

 

  © 홍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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