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 신청사 개청,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 구축

환경부 장관, 국민들이 화학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화학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강조

김은해 | 기사입력 2021/02/22 [15:25]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 신청사 개청,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 구축

환경부 장관, 국민들이 화학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화학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강조

김은해 | 입력 : 2021/02/22 [15:25]

[환경안전포커스/김은해]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원장 조은희)22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개최했다.

   

▲ 화학물질안전원 신청사 전경  © 환경안전포커스

 

▲ 화학물질안전원 신청사 화학사고대응훈련장  © 환경안전포커스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안전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2016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4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사를 마치고, 대전시 소재 임시청사에서 이전하여 작년 11월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개청식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열렸다.

 

한정애 장관은 국회의원 시설 화학물질관리법개정과 지금의 화학사고 대응 체계를 마련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화학물질안전원이 주축이 되어 정책과 산업현장 양쪽 모두 사고예방을 위한 관리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강조했다.

 

또한, 학사고대응훈련장을 둘러보며 지역주민이나 학생 등 다양한 수요자를 대상으로 화학안전 교육을 제공하여 사회 전반에 안전 인식이 뿌리내리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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