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국토부, 3월부터 홍수기 대비 합동점검 실시

김은해 | 기사입력 2021/03/08 [14:41]

환경부와 국토부, 3월부터 홍수기 대비 합동점검 실시

김은해 | 입력 : 2021/03/08 [14:41]

[환경안전포커스/김은해] 환경부(장관 한정애)와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올해 홍수기(매년 621~920)를 앞두고 댐과 하천의 주요 시설물을 합동으로 점검하고, 댐 방류시 영향을 받는 하류의 취약지점을 조사한다.

  

▲ 하천 제방  © 환경안전포커스



이를 위해 양부처는 3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 회의실에서 통합물관리추진단(단장 환경부 차관) 2차회의를 개최하고 홍수기 대비 합동점검 방안을 확정했다.

 

환경부는 댐방류에 따른 제약사항 조사를, 국토부는 하천에 대한 안전점검을 주관하고 취약지구 등에 대해서는 합동검검후 홍수기전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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