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봉오리 벌어지며 수줍은 듯 고개숙여 자태 들어내는 봄꽃

김은해 | 기사입력 2021/03/30 [13:02]

꽃봉오리 벌어지며 수줍은 듯 고개숙여 자태 들어내는 봄꽃

김은해 | 입력 : 2021/03/30 [13:02]

[환경안전포커스/김은해] 3월의 막바지에 예년보다 빨리 개화하는 벚꽃/지난 주말 촉촉하게 대지를 적셔준 벚나무 가지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꽃봉오리가 이내 벌어지고 가지만 앙상하던 진달래도 연분홍 꽃들이 화사하게 활짝 피어났다.

 

▲ 2021년 3월 28일 고양시 행신동 아파트  벚꽃 개화 © 환경안전포커스

 

▲ 3월 28일   © 환경안전포커스

 

▲ 수선화/3월 19일 고양시 화정동에서 촬영  © 환경안전포커스

 

▲ 진달래/3월 28일 고양시 화정동에서 촬영  © 환경안전포커스

 

▲ 개나리 진달래/3월 28일 고양시 화정동에서   © 환경안전포커스

 

▲ 연녹색 잎이 쑥쑥 자라난 인동초 /3월 28일 고양시 화정동에서 촬영  © 환경안전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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