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나무가 너무 아파요.

김은해 | 기사입력 2021/07/23 [14:00]

[포토]나무가 너무 아파요.

김은해 | 입력 : 2021/07/23 [14:00]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 도로변 나무가 죽어가고 있다. 나무는 전선을 휘감은체 사람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으나 그 누구도 오랜기간 전선을 풀어주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나무에 전선이 박혀버린 모습이다.

수목을 관리하는 부서에서는 하루속히 전선을 풀어내 나무를 살려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또한 그에 못지 않다.

 

  © 환경안전포커스

 

 파주시 아동동 도로변 나무에 레온불빛의 전선이 나무를 휘감고 있다. © 환경안전포커스 사진/김은해

 

  죽어버린 나무에도 레온불빛의 전선은 그대로 나무를 휘감고 있다. © 환경안전포커스 사진/김은해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  도로변 나무에 레온불빛의 잔선이 나무를 휘감고 있다.© 환경안전포커스 사진/김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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