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추석연휴 공원(열린숲·호수원·습지원) 24시간 개방

김은해 | 기사입력 2021/09/20 [19:17]

서울식물원 추석연휴 공원(열린숲·호수원·습지원) 24시간 개방

김은해 | 입력 : 2021/09/20 [19:17]

  20일 서울식물원호수 분수는 하늘을 향해 솟구치고 있다© 환경안전포커스 사진/김은해

 

[환경안전포커스/김은해]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위치한 서울식물원은 추석 연휴 기간 중 온실·주제정원은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6시까지, 공원(열린숲·호수원·습지원)24시간 개방돼 언제나 이용할 수 있다.

 

 20일 추석연휴를 맞아 부모와 함께 나들이 나온 어린아이가 잔디받에서 놀고 있다.© 환경안전포커스 사진/김은해



식물원은 추석 연휴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식물의 색을 주제로 관엽식물 약 100여 종 전시를 준비했다. 야외에는 버베나맨드라미골든피라밋 등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초화 11종을 집중적으로 심은 것으로 전해졌다.

 

2000여 종의 수목과 초화류를 비롯해 희귀·멸종위기 식물을 만날 수 있는 주제정원에서는 계절마다 새로운 콘셉트의 기획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식물원 행사 기간을 알리는 현수막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 환경안전포커스 사진/김은해

 

식물원은 개방 기간동안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매일 운영 종료 후 시설 전체를 소독한다. 또한 촘촘한 방역을 위해 기존 출입구 9개에서 4개로 축소해 운영한다.

 

온실 입구 안내데스크를 방문해 모바일 앱을 통해 온실 식물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오디오 가이드서비스를 이용 안내도 받을 수 있다.

 

  20일 서울식물원에 강아지도 주인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다. © 환경안전포커스 사진/김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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