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5·18기록관, 오월정신 계승·실천 특별프로그램 운영
16일∼12월17일 청소년·청년 대상, ‘5·18민주화운동 기록 함께 읽기’
김명직 | 입력 : 2022/04/05 [10:53]
|
광주광역시 5·18기록관, 오월정신 계승·실천 특별프로그램 운영
|
[환경안전포커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 정신의 계승과 실천을 위해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5·18민주화운동 기록 함께 읽기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연자는 ‘너와 나의 5‧18’의 저자 은우근·한순미 씨, 박진우 5‧18기념재단 연구실장, 김봉국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소 HK연구교수, 옛 전남도청원형복원 지킴이단의 추혜성 씨, 홍성칠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범시도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등이다. 강연은 오는 16일부터 12월17일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4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7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20명 이내 소규모로 참여할 수 있으며, 5·18민주화운동을 주제로 한 ‘너와 나의 5‧18’ 도서를 함께 읽고 관련 분야 전문가와의 대담을 통해 오월항쟁의 민주, 인권, 평화 정신을 고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홍인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 청소년과 청년들이 오월항쟁 당시의 객관적 사실과 역사를 바르게 이해하고, 너와 나의 5‧18을 넘어서서 우리 모두의 5‧18로 나아갈 수 있는 해답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환경안전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광주광역시 관련기사목록
- 광주광역시, 5대 축제 육성…′축제도시′ 브랜드 강화
- 광주광역시, 설맞이 ′시가지 일제 대청소′ 자율 시행
- 광주광역시, ′국가균형성장과 민선자치 광주의 미래′ 토론회 ″30년 축적 자치·협치 경험, 초광역협력 모델로 완성‶
- 강기정 시장 ″호국영령의 희생에 보답하는 길은 ‘평화’"
- 광주광역시, “어린이 환경보건이용권 신청하세요”
- 광주광역시, 음식물류폐기물 5년간 7650톤 줄인다
- 광주광역시, 호남 최초 ‘지역 생물다양성 전략’ 수립
- 제12회 세계인권도시포럼 ‘기후위기와 인권’ 주제로 개회식
- 광주광역시, 신규 여성공무원 군부대 체험
- 광주광역시, 건강한 꿀벌 관리, 여름부터 시작하세요
- 광주광역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등 16곳 적발
- 광주광역시 광산구,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의 날’ 운영
- 광주광역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통합지도·점검 계획 수립 추진한다
|
포토뉴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시청률 수직 상승하며 자체 최고 경신!
‘닥터 섬보이’ 신예은, 당돌하고 다정한 간호사 ‘육하리’로 변신
'닥터 섬보이' 이재욱, 섬마을 공중보건의사 ‘도지의’ 완벽 변신! 캐릭터 스틸 공개
‘은밀한 감사’ 신혜선, 호평 속 빛나는 활약…몰입도↑
‘은밀한 감사’ 신혜선, 카리스마 감사실장으로 완벽 변신…강렬한 첫인상
'오십프로' 허성태, 첫 스틸컷 공개! 편의점 사장이 된 전설의 조폭!
1/6
 |
인기기사 목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