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 당부
계란 만지고 손 씻기, 주방기구 소독으로 안전한 명절
김광순 | 입력 : 2022/09/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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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중독 발생 쉬운 9월… 고양특례시 "살모넬라 식중독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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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이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9월은 살모넬라에 오염된 계란 및 계란으로 만든 식품 및 손, 조리도구에 의한 교차오염 발생이 쉬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달걀, 가금류, 육류 등을 조리 할 때 중심온도가 75℃, 1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가열하고, 갈비찜, 삼계탕 같이 뼈에 붙은 고기를 익힐 때는 오랫동안 가열해야 한다. 특히 명절 음식에 빠지지 않는 전류에 들어가는 계란을 다룰 때도 주의해야 한다. 닭의 분변이 묻어있는 계란을 만진 손으로 조리를 하거나 오염된 도마, 칼, 주방기구로 인해 균이 음식으로 옮겨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달걀, 생고기를 만진 후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를 이용해 30초 이상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구매한 달걀은 냉장 보관하고, 익히지 않은 채소와 공간을 분리해야 한다. 칼ㆍ도마는 채소, 육류용, 어류용과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시 관계자는 “더운 여름에는 누구나 식중독을 조심한다. 그러나 요즘처럼 날씨가 선선해졌을 때 음식 위생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명절 음식을 대량으로 장만한 경우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소비하고 반드시 냉장 보관하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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