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채수창 대표를 비롯하여 정재영 협회장, 김경환 양천지회장, 박수현 강서지회장 등이 참석하여 봉사활동을 격려하였다.
제일 먼저 목2동 주민센터에 모여 사전 안전교육을 받았고, 주변 교차로와 횡단보도, 주택가를 순찰하며 지역안전을 점검하였다.
장차 희망이 경찰이라는 한 봉사자는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했다는데 보람을 느꼈다”는 반응이었다.
정재영 협회장은 “한국안전지도사협회 안전지도사들은 매월 2번씩 각 지역을 순회하며 순찰봉사를 하고 있는데, 오는 3월부터는 순찰봉사 이외에 노인회관, 복지관등을 찾아 교통약자에 대한 안전교육 봉사도 병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채수창 대표는 “오는 2월 중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할 계획인데, 이 때 미국의 안전봉사 시스템을 탐방하고, 2.28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순찰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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