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구촌안전연맹, 장애인보행로 현장조사 실무교육 실시

안희정 | 기사입력 2019/05/10 [14:50]

사)지구촌안전연맹, 장애인보행로 현장조사 실무교육 실시

안희정 | 입력 : 2019/05/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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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 사)지구촌안전연맹(대표 채수창)는 지난 9일 서울도심권50플러스에서 보행로 교통안전 현장조사를 실시할 교통안전지도사 45명에 대한 실무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교통안전지도사들은 오는 13일부터 5월말까지 서울시내 9개구 13개 장애인 시설 주변 보행로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현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ㅁ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장애인 보행로 현장조사는 지난 2018년 서울시가 시민으로부터 제안받아 선정한 시정협치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총 3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다.

 

채수창 대표는 “이번 장애인 보행로 현장조사 및 안전교육이 교통약자인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지구촌안전연맹은 2015년 결성되어 아동청소년 안전을 위한 활동을 계속하던 중에, 이번에 서울시의 장애인 보행안전을 위한 사업에 참여함에 따라 교통안전지도사를 양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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