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문화도시 캠페인 사업,‘방콕챌린지’SNS 이벤트 진행

지영재 | 기사입력 2020/04/21 [12:45]

안동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문화도시 캠페인 사업,‘방콕챌린지’SNS 이벤트 진행

지영재 | 입력 : 2020/04/21 [12:45]

[환경안전포커스/지영재 기자] (재)안동축제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하나로 문화도시 캠페인사업과 연계한 ‘방콕챌린지’이벤트를 5월 10일까지 진행한다.

 ‘방콕챌린지’는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 어린이집과 학교 등의 휴원과 휴교가 장기화하고 있어, SNS를 통한 문화적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이벤트이다.

코로나19 사태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높아진 피로감을 극복하고 시민 정서 안정을 위한 대안으로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를 공유함으로써 코로나19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위축된 일상생활에 문화적 활력을 줄 계획이다.

집에서 하는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으로, 층간소음 없이 방구석 장기자랑, 나만의 레시피로 홈 카페 놀이, 재활용품을 활용한 친환경 장난감 만들기 등 외출이나 집단 활동 대신 집에서 일상생활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문화도시 안동’ 공식 인스타그램(andong_culture)을팔로우하고 집에서 즐기는 다양한 활동들을 영상·사진으로. 방콕챌린지 힘내요안동. 안동문화도시캠페인 해시태그와 함께 포스팅해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결과는 5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고 있는 동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방콕챌린지’에 참여한 30명을 선정해 문구점 20만 원 상품권(1명), 안동 사랑상품권 3만 원(4명), 안동 사랑 상품권 1만 원(10명), 커피 기프티콘(15명)을 전달할 예정이다.

안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이번 방콕챌린지를 통해 위축된 문화 활동 분위기가 가정 내 생활문화 활동으로 이어지고, 안동 시민들의 다양한 연령층의 문화 연대감이 형성되길 바라며, 나아가 장기화하는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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