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우리 마을「예술가의 작업실」프로그램 운영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 조명과 함께 주민들이 작업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하동오 | 기사입력 2021/08/19 [10:49]

동작구, 우리 마을「예술가의 작업실」프로그램 운영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 조명과 함께 주민들이 작업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하동오 | 입력 : 2021/08/19 [10:49]

[환경안전포커스/하동오] 동작구가 이번 달부터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을 조명하면서, 주민들이 창작활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예술가의 작업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 예년에 실시한 예술가의 작업실 모습  © 환경안전포커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예술가의 작업실은 숨은 지역 예술가를 소개하는 장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에도 8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주민이 예술가의 작업실을 직접 방문해 소통하는 오픈 스튜디오및 작가의 예술세계를 들어보는 예술가의 인터뷰 2개 파트로 구성됐으며, 5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오픈 스튜디오1회차(8.18) ‘토끼와 여우 작업실(도예)’, 2회차(9.7) ‘그림공간 꿈은(회화)’, 3회차(9.28) ‘고범석 가구(목공)’, 4회차(10.13) ‘사진공간 안정(사진)’, 5회차(10.26) ‘라이크모노(펠트공예)’ 순이며, 분야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한편, ‘예술가의 인터뷰는 오픈 스튜디오에 참여한 예술가의 작품 세계 및 활동 등을 영상에 담아, 96일부터 1115일까지 동작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5회로 나눠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예술가의 작업실에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지만, ‘오픈 스튜디오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진행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동작문화재단(idfac.or.kr)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동작문화재단(070-7204-329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기 체육문화과장은 재능 있는 예술가들의 작업실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문화예술 자산으로 재조명되도록 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도 작품을 통해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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