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공공기관 안전관리 최고 등급 달성

김은해 | 기사입력 2025/04/28 [10:18]

한국환경공단, 공공기관 안전관리 최고 등급 달성

김은해 | 입력 : 2025/04/28 [10:18]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28일 기획재정부 주관 ‘2024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72개 공공기관 중 최고 등급인 2등급 양호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28일 기획재정부 주관 ‘2024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72개 공공기관 중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한국환경공단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공공기관 종사자와 시설 이용 국민에 대한 안전관리가 중요한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능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지난 2020년에 도입된 제도이며지난해 심사결과 2등급은 20개 기관으로 심사대상 중 최고등급을 받았다.(1등급 기관은 없음)

 

이번 평가에서 공단은 경영진 주관 고위험재해 발생현장 중점 안전관리안전보건관리책임자 중심 자율안전경영체계 확립안전보건 관계법령 및 정부지침 적극 이행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경영진의 안전보건활동 참여도와 안전문화 확산 분야에서도 특히 놓은 점수를 받았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 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종사자까지 전반적인 안전의식이 높아진 결과라며 더욱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과 체계적인 안전경영활동을 통해 대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환경공단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시청률 수직 상승하며 자체 최고 경신!
이전
1/6
다음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