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경영진 주도 환경서비스 혁신한다

- 11월 17일 인천 서구 본사에서 ‘2025 적극행정·혁신 릴레이’ 행사 개최

김은해 | 기사입력 2025/11/17 [14:37]

한국환경공단, 경영진 주도 환경서비스 혁신한다

- 11월 17일 인천 서구 본사에서 ‘2025 적극행정·혁신 릴레이’ 행사 개최

김은해 | 입력 : 2025/11/17 [14:37]

한국환경공단은 적극행정과 혁신을 위한 릴레이 행사를 1117일 인천 서구 본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서비스 혁신을 위해 경영진이 주도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내재화하고, 조직 내 협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17일 국민이 체감하는 환경서비스 혁신 실천 의지를 담은 경영진이 주도하는 적극행정‧혁신 릴레이행사를 개최했다.2025.11.17. [사진=한국환경공단]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해 기자

 

임상준 이사장은 "미래 예측의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며, 국민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환경 서비스 혁신을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된 '적극행정·혁신 릴레이'는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을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적극행정혁신 공동 선언 리더십 토크 대표 우수사례 공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경영진은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민간과 공공의 경계를 넘어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서비스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실행력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릴레이 행사는 한국환경공단의 적극행정 실행계획의 중요한 첫걸음으로, 앞으로의 혁신적인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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