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제2회 K-eco 미래혁신회의 총회... 활동 성과 공유- ESG· 디지털전환· 글로벌 3대 위원회 활동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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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K-eco 미래혁신회의 총회 [사진=한국환경공단]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해 기자 |
이번 회의는 공단의 지속 가능한 혁신 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재편된 K-eco 미래혁신회의의 일환으로, 68명의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는 '자유로운 대화, 혁신적인 변화'라는 슬로건 아래 총 17회의 회의가 진행되었으며, 수평적 토론과 전문 분야를 넘나드는 네트워킹 중심의 개방형 위원회도 3회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는 2025년 성과 결산과 내년도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마지막 정례회의로, 각 위원회에서 제안된 쟁점과 개선 사항이 집중 논의되었다. ESG 위원회는 기관의 탄소 중립 실현과 사회적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다루었으며, 친환경 경영 시스템 인증과 무오류 경영 공시 달성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디지털 전환 위원회는 AI의 일상화와 업무 효율화를 위한 발전 과제를 논의하였고, 이를 통해 8개의 AI 선도 과제를 선정하고 데이터 개방 및 활용을 활성화했다. 글로벌 위원회는 월드뱅크와의 협력 등 국제 협력 플랫폼 발굴과 녹색 산업 수출 지원 확대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경규 전 환경부 장관이 '신정부 혁신 정책 방향 및 공단의 대응'을 주제로 특별 강의를 진행하여, 공공기관의 혁신과 주요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임상준 이사장은 회의에서 "혁신과 전략 발굴에 의미 있는 전진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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