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상식 개최- 10월 31일, 인천 서구의 국립생물자원관 대강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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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분야) 대상 수상작 ‘안개도시’ 이재선 [한국환경공단]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호 기자 |
에코아트 분야의 대상작인 ‘버려진 깃털의 환생’은 버려진 음료수 캔을 재구성하여 화려한 공작의 형상을 만들어냈으며, 차가운 소재 속에서도 생명의 아름다움을 조화롭게 담아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 ▲ (에코아트 분야) 대상 수상작 ‘버려진 깃털의 환생’ 권동주 [한국환경공단]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호 기자 |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의 대상작인 ‘수면 아래의 소리’는 버려진 잔해와 생명의 흔적을 대비하여 사회의 현실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 ▲ (일러스트레이션 분야) 대상 수상작 ‘수면 아래의 소리’ 정채원 [한국환경공단]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호 기자 |
또한, 중·고등부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의 금상에는 ‘인과응보(因果應報)’가, 초등부 금상에는 ‘우리 숲은 내가 지켜요’가 선정되었다.
![]() ▲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중·고등부)) 금상 수상작 ‘인과응보(因果應報)’ 김규리 [한국환경공단]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호 기자 |
올해 신설된 AI부 최고상인 금상은 ‘지구냉각’이라는 작품이 차지했다.
![]() ▲ (일러스트레이션 분야(AI부)) 금상 수상작 ‘지구냉각’ 차준식 [한국환경공단]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호 기자 |
각 분야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금상 이하 수상자에게도 상금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이 주어진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그 어느 해보다도 환경사랑의 마음으로 완성된 창의적인 작품들이 선정됐다”라며, “수상 작품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국민과 환경을 위한 소통의 매개체로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체 수상작 및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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