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사랑의 연탄 2,000장 전달...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 나눠

- 공단 임직원과 대건고 주말공동체봉사단 등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김은해 | 기사입력 2026/02/23 [11:19]

인천환경공단, 사랑의 연탄 2,000장 전달...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 나눠

- 공단 임직원과 대건고 주말공동체봉사단 등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김은해 | 입력 : 2026/02/23 [11:19]

인천환경공단이 지난 21일 미추홀구 학익동에서 난방 취약가구를 위해 2,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고 23일 밝혔다.

 

▲ 연탄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2026.02.21.[인천환경공단]  © 인디포커스 김은해 기자

 

▲ 연탄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2.21. [인천환경공단]  © 인디포커스 김은해 기자

 

이번 행사는 공단의 창립 19주년을 기념하여 자발적으로 마련된 것으로공단 임직원과 대건고 주말공동체봉사단구름()퓨전국악단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등 다양한 지역 단체 등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했다특히꽃샘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기 위해 다양한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에 참여한 동춘초의 한 학생은 "작은 연탄이 집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것이 무척 신기했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김성훈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곳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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