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세계 물의 날’ 맞아 심곡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 실시

- 21일 가좌사업소 주관, 공단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 70여 명 참여

김은해 | 기사입력 2026/03/23 [13:14]

인천환경공단, ‘세계 물의 날’ 맞아 심곡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 실시

- 21일 가좌사업소 주관, 공단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 70여 명 참여

김은해 | 입력 : 2026/03/23 [13:14]

▲ 1. 인천환경공단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심곡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6.03.21. [인천환경공단]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해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세계 물의 날(322)’을 맞아 심곡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21일 가좌사업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공단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약 1.8km 구간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참가자들은 심곡천 산책로 주변을 쾌적하게 가꾸고,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가좌사업소는 앞으로도 매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심곡천 일대를 시민들의 휴식처로 조성하는 것은 물론, 하천 주변에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는 행위를 막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물 자원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환경 가치 향상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 인천환경공단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심곡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21. [인천환경공단]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해 기자

 

가좌사업소는 인천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하수처리시설로, 하루 35만 톤의 하수처리와 2,580의 분뇨처리, 9만 톤의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하는 시설을 운영 중이다. ‘11하천 살리기운동을 비롯해 여러 정기적인 하천 정화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태 휴식 공간과 질 높은 환경 복지를 제공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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